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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17 15:07
[기타] 설날 감사예배
 글쓴이 : 한나
조회 : 6,025  
설날 감사예배

1. 지침
1) 각 가정의 신앙 세대주 되시는 분들이 예배를 인도하고 설교합니다.
2) 갖고 중에 한사람이 기도하되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인도자가 합니다.
3) 민족의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서, 복된 가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데에 예배의 초점을 맞춥니다.
4) 예배 후에 자녀들은 부모님께 세배를 하며 부모는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의 교훈으로 덕담합니다.
5) 웃어른을 찾아 인사하고 성묘합니다. (성묘하되 무덤앞에 음식을 차리거나 절하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2. 예배순서
묵 도 ---------- (시편 1편 봉독 후 인도자가 개회기도) ----------- 인 도 자
찬 송 ------------------------------ 359장 -------------------------------- 다 같 이
대표기도 ------------------------------------------------------------------------ 맡 은 이
성경봉독 ---------------------- 여호수아 24:1~18 ------------------------ 맡 은 이
설 교 --------------- 하나님만 섬기는 우리가정 ------------------ 인 도 자
기 도 ------------------------------------------------------------------------ 인 도 자
찬송 ------------------------------ 432장 ---------------------------------- 다 같 이
주기도문 ------------------------------------------------------------------------ 다 같 이

3. 설날 감사예배 설교예문
본문: 여호수아 24:1~18
서론: 오늘 설날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모였습니다. 이렇게 우리 갖고이 사랑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으 섬기는 가정으로서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오늘은 음력으로는 새해를 시작하는 날이기도 한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올 한해도 하나님만 섬기는 가정을 이루도록 합시다.
본론:
대지1.하나님은 우리 가정을 도우셨습니다. 옛적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내시고 구원하신것처럼 하나님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여주셨으니 이 은혜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대지2.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단하여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기로 결단하면서 그러한 결심을 백성들 앞에서 공포하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섬기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결심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결론: 올 한해도 우리 가족은 더욱 하나님을 잘 섬기고 우애가 넘치는 복된 가정을 이루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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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의 가정예배

 ◎ 찬송 : 342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 본문 : 시 84 :12

◎ 제목 : 하나님께 의지하는 복

◎ 말씀

『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의지하거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약자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을 만큼 낙오되어 있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고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니라, 각각 자기의 일을 살 피라...."
(갈6:3-4). 이 말씀처럼 우리가 자기의 일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각각 자기의 일을 한 면이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십여 년 전에 어느 목사님이 미국에서 한국인 핵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 일이 있습니다.
그가 "한 대 피우시지요"라고 호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권했습니다.
"고마워요, 그렇지만 난 담배를 피우지 않아요" "아, 그러십니까! 저는 여러 번 담배를 끊으려고 했지만 실패했는데요."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지요. 그러면 간단히 끊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종교는 질색인 걸요." "그래요? 하지만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들은 적이 있겠지요?"
"장차 관광 사업을 하기 위해 견학하러 이곳에 왔어요. 신앙을 갖는 사람은 의지가 약하고 신념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자신만만하여 강한 의지를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잠깐만, 당신은 아까 뭐라고 말했지요? 담배를 끊고 싶지만, 도저히 그만 둘 수 없다고 했지요?" "네" "그럼 당신은 의지가 약한 사람이군요." 그는 목사님이 그렇게 말하자 차츰 자기의 약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권력이 있어도 돈이 있어도 학력이 좋아도 인간은 역시 연약한 존재입니다. 술, 담배, 경마, 마작, 여자... 모두 그만 두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의지가 강하고 신념이 있어 보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중에는 뜻밖에도 억센 자로 자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만난 그 청년은 9시간 함께 여행하는 동안에 연약한 자기를 인정하고 죄를 뉘우치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사람은 첫째로 자기를 의지하고, 둘째로 재물에 의지하고, 셋째로 사람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그는 곧 모든 것이 못 미덥다는 것을 알게 마련입니다. 정초에 진심으로 겸손한 마음에서 약한 자기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

◎ 기도

1) 주를 의지하므로 신년의 계획이 무너지지 않게 하소서.
2) 주를 의지하며 동행하는 자들에게 축복을 베푸소서.

◎ 찬송 : 340장

◎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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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는말


오늘은 우리 민족이 조상 대대로 지켜온 설날입니다. 지난 한해도 우리 나라와 가족들을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다같이 묵상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 가족들은 묵상으로 기도하고 사회자가 낭독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찬 송 : 460

◆ 성시교독 : 1번(시편1장) <다같이 사회자와 교독한다>


사회자 /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회 중 /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사회자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회 중 /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사회자 /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회 중 /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사회자 /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회 중 /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사회자 /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다같이 /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 신앙고백 : 사도 신경을 외우므로

◆ 대표기도 : 가족중에서

◆ 성경봉독 : 누가복음 16:19-26


◆ 말씀제목 : 플러스 인생을 위하여....

◆ 설 교 : 인도자가 설교문을 참고로 하여 간단히 한다.

◆ 기 도 : 설교자.


◆ 가훈설명

연장자 또는 가족중에 제일 어른이 가문의 전통이나 조상들의 훌륭한 일들과 가훈등을 가족들에게 설명하고 교훈 한다.


◆ 찬 송 : 444

◆ 폐 회 : 주님이 가르친 기도를 다함께 드리고 마친다.


◆ 다과와식사 / 또는 가족 기념사진 촬영

추모예배에 참석한 가족들과 음식을 나누며

 

 

플러스 인생을 위하여

 






플러스 인생을 위하여....



수학공식에서 괄호 안의 숫자는 아무리 많아도 괄호 앞에 어떤 기호가 붙어있느냐가 중요합니다. 괄호 안의 숫자가 아무리 많아도 괄호 앞에 붙어있는 것이 마이너스이면 그 전체가 마이너스가 되는 법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자기 인생 길을 가면서 아무리 몸부림 쳐도 하나님께서 내가 쳐놓은 인생의 괄호 앞에 마이너스 표시하나 딱 붙여놓으면 그 인생 전체가 마이너스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내 인생의 모든 것에 마이너스가 붙어 있어도 하나님이 내 인생의 괄호 즉 테두리 앞에 플러스를 붙여 놓으면 모든 것이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플러스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이너스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문에 사는 부자가 바로 마이너스 인생을 산 사람입니다.

그는 세상에서는 호와 호식하며 부자로 살았지만 죽어서는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 유황 불 속에 떨어져 한없는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의 부귀영화가 물거품이 됐고 세상에서의 수고가 헛수고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사로는 비록 거지였지만 그는 플러스 인생을 살았습니다. 세상에서는 마이너스 인생처럼 보잘것없고 비참해 보였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플러스 인생이였습니다. 그는 죽어서 낙원에 들어가 영원한 복락을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플러스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① 예수 잘 믿어야 합니다.

구원받고 천국 가는 길은 예수 믿는 길밖에 없습니다. 행4:12절에 보면 예수 이름외에는 인간 구원을 위해 다른 이름을 주신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성공도, 선행도, 물질도 권세도 명예도 예수 안믿으면 아무 의미없습니다. 우리 육신 죽을 때 그것들도 다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한 것도 헛되지 않고 상과 복을 받습니다. 부자는 믿었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거지 나사로는 죽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고 한 것을 보아 그가 생전에 주를 믿는 믿음을 가졌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예수 믿어야합니다. 그래야 플러스 인생이 됩니다.


② 베풀며 살아야 합니다.

부자는 자기만 알았습니다. 진수성찬 가득해도 자기 배만 부르면 그만이라는 사고 방식의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집 대문간에 배고파 쓰러져 쓰레기통을 뒤져 주린배를 채우고자하는 불쌍한 이웃이 있어도 그는 베풀줄 몰랐습니다. 오직 잔치를 베풀고 배부른 사람들끼리 먹고 마시고 즐기는 일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나 거지 나사로는 배고픈 개들에게 인정을 베풀었습니다. 쓰레기 통에서 주운 음식을 누가 먹겠습니까? 그러나 배고픈 개들은 먹었기에 개들과 나누었습니다. 그는 베풀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 그의 인생 앞에 플러스 표를 주었습니다.


③ 자기 뜻대로 살면 안됩니다.

25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부자에게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라고 말하였습니다. 부자는 자기 좋을 대로 살았습니다. 제멋대로 산것입니다. 그러나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물론 돈이 없고 병들었으니까 사는 것이 고난이었겠지만 이 말에는 더 깊은 영적 의미가 있습니다.

바울은 딤후4:2절에서 디모데에게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라“고 분부하였습니다. 이것은 주님을 위한 고난을 말합니다.

내뜻 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을 말합니다. 주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 뜻대로 마시고 주님 뜻대로 하소서 라고 기도하고 고난의 길을 갔습니다. 내 뜻 버리고 주님 뜻 따르는 길은 고난의 길입니다. 그러나 그 고난의 길은 주님이 인정하시는 플러스 인생이 되기 때문에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일로 인해 고난받고 손해보고 핍박을 받은 자들을 결코 모른척 하지 않으십니다. 최소한 100배를 갚아주고 내세에서는 영생을 주신다고 막10:30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헛된 인생이 아니라 플러스 인생이 되려면 예수 잘믿어야 합니다.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합니다. 금년에도 이말씀을 대로 살아서 백배의 복을 받고 영생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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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 다 같 이

찬 송 -----------------------( 248 )----------------------다 같 이

기 도 ---------------------------------------------------대 표 자

성경봉독 --------------------고린도후서 5:17~21------------사 회 자




2008년을 시작하는 성도들의 가정과 심령, 그리고 하는 사업과 생업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도 바울은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 것이 되었다” 라고 했습니다. 새롭지 않고는 옛날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지난번에 ‘바꾸자 바꿔’ 해서 국회위원들을 새로운 사람들로 뽑았고 큰 기대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변한 것은 없습니다. 옛날 모습 그대로 입니다. 사람만 바꾼다고 새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먼저 근본적인 것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시간 우리는

1. 마음과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행동은 마음과 생각의 결과입니다. 내적인 것이 바뀌지 않는 한 외적인 것은 아무리 바꿔도 소용이 없습니다. 몸을 깨끗이 하는 목욕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정결, 영혼의 정결이 더 중요합니다. 새해를 맞은 우리 가족은 먼저 마음을 씻고 정신을 씻어 영혼을 새롭게 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과 생각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는 가운데 성공적인 2008년을 열어가야 하겠습니다.

2. 육적인 체질을 영적인 체질로 바꿔야 합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우주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도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었을 때 생령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사람 속에 들어와서 하나님을 믿고 섬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마귀의 꼬임에 빠져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육신의 뜻을 따라 살려고 하기에 이 땅 위에는 말할 수 없는 환난과 시험과 어려움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가 사흘만에 살아나셨고, 사십 일만에 승천하시면서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그 성령을 모셔들여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살지 않기에 어려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2008년을 시작하면서 성령을 충만히 받아 육적인 체질을 영적인 체질로 바꾸어 성령의 인도함 속에 열려지는, 그래서 승리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3.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행동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믿음의 행동으로 바꿉시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원망과 불평 속에 살고 있습니다. 마귀는 사람들에게 원망과 불평을 주어 부정적으로 만들고 파괴적인 삶을 살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이해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합니다. 우리 가정은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여야 합니다. 18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도 주셨습니다.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어두운 것만은 아닙니다. 어두움 뒤엔 밝은 빛도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예수로 충만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이 복음화 되면 밝은 빛만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족부터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의 삶을 살아서 이 사회를 새롭게 하는 원동력이 되시기를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결심과 결단을 위해 합심 기도-

찬 송 ------------------------( 305 )---------------------다 같 이

주기도문 --------------------------------------------------다 같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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